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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lease Date 2015-11-18

Description

이홍기, 애절한 발라드로 늦가을 감성 적신다
'명품보컬' 이홍기, 9년 만의 첫 솔로앨범 [FM302]

밴드 FT아일랜드의 보컬 이홍기가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이홍기는 데뷔 9년 만에 첫 번째 미니앨범 [FM302]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선다. [FM302]는 라디오의 주파수 변조방식인 FM과 이홍기의 생일인 3월2일을 합친 단어로, 각각 다른 라디오 주파수마다 다양한 자신의 음악들이 세상에 울려퍼진다는 의미를 담았다. 타이틀곡 "눈치 없이"는 이홍기의 애절한 음색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살린 발라드로,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하는 남자의 가슴 아픈 마음을 대변하고 있다.

또 이번 앨범은 "렛츠 시즈 더 데이(LET'S SEIZE THE DAY)", "킹스 포 어 데이(KINGS FOR A DAY)", "비 유어 돌(BE YOUR DOLL)", "LOL(LOUDNESS OF LOVE)", "비가 와요(IN THE RAIN)" 등 이홍기의 음악적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다채로운 자작곡으로 채워졌다. 9년 만에 솔로로 데뷔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펼친 이홍기는 가수를 넘어 송라이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하며 가요 팬들의 귀를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Track List]

1. LET'S SEIZE THE DAY
(작사: Hong'sTower, Jamil Kazmi / 작곡: Hong'sTower / 편곡: Hong'sTower)
"렛츠 시즈 더 데이(LET'S SEIZE THE DAY)"는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progressive house)' 장르의 EDM 곡이다. 업 되는 분위기보다는 몽환적으로 젖어 드는 북유럽 스타일의 신스(synth) 사운드로 채웠으며, 이홍기의 보컬 멜로디가 프로그레시브의 매력인 강한 킥과 베이스에 녹아들어 감동을 자아낸다.

2. 눈치 없이 (INSENSIBLE)
(작사: Hong'sTower, 한성호/ 작곡: Steven Lee, Jimmy Richard / 편곡: Steven Lee)
타이틀곡 "눈치 없이"는 이홍기의 애절한 음색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살린 발라드로,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하는 남자의 슬픈 감성을 대변하는 곡이다. 할리우드 흥행작 '어벤저스' OST 작업에 참여한 작곡가 스티븐 리(Steven Lee)가 작곡하고 이홍기가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3. KINGS FOR A DAY
(작사: Hong'sTower & Mo Brandis, Jovany Javier, Jason Mater, Jamil Kazmi / 작곡: Jason Mater & Jamil Kazmi / 편곡: Jason Mater & Jamil Kazmi)
"킹스 포 어 데이(KINGS FOR A DAY)"는 신나는 사우스 팝(South pop) 장르의 곡이다. 이홍기가 작사에 참여해 '지금 이 순간 아무것도 신경쓰지 말고 내 인생을 즐기자'는 특유의 낙천적인 마인드를 가득 담았다.

4. BE YOUR DOLL
(작사: Hong'sTower / 작곡: Hong'sTower/ 편곡: Hong'sTower)
"비 유어 돌(BE YOUR DOLL)"은 특유의 잡음, 소음으로 대표되는 글리치(Glitch) 사운드에 힙합, 펑키 사운드를 더한 '글리치 합(Glitch hop)' 기반의 트랙이다. 미끄러지는듯한 베이스 라인과 비트, 중독성 있는 신스 라인을 사용해 인트로, 코러스, 훅 파트가 각기 다른 악기들로 채워졌다. 사랑하는 사람의 인형이 되고 싶다는 귀여운 가사가 담긴, 편안하게 춤출 수 있는 곡이다.

5. LOL (LOUDNESS OF LOVE)
(작사: Hong'sTower/ 작곡: Hong'sTower/ 편곡: Hong'sTower)
"LOL(LOUDNESS OF LOVE)"은 80년대에 유행했던 '신스 팝(Synth pop)' 장르를 현대적이고 세련된 신스 사운드로 재해석한 곡이다. 곡 구성과 보컬의 멜로디에 복고 느낌을 가미해 중년 층에게는 80년대의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이홍기의 감각적인 신스 팝 스타일링을 느끼게 하는 곡이다.

6. 비가 와요 (IN THE RAIN)
(작사: Hong'sTower/ 작곡: Hong'sTower/ 편곡: Hong'sTower, Corin.)
"비가 와요"는 타이틀곡 "눈치 없이"와 함께 이번 앨범의 발라드 넘버로, 전주에 펼쳐지는 맑은 피아노 소리가 서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한다. 이홍기의 허스키한 보이스와 '저 비가 우리의 추억을 지워줬으면 해요'라는 애절한 가사가 리스너의 감성을 자극하며 감성 보컬리스트로서 이홍기의 매력을 극대화한다.

Lee Hong Gi

FNC엔터테인먼트

이홍기는 FNC엔터테인먼트 소속의 5인조 아이돌 밴드 FT아일랜드(FTIsland)의 프론트맨이자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엔터테이너이다. 가수로 데뷔하기 전 KBS '매직키드 마수리'(2002)에 출연한 아역배우 출신이라는 점이 특이할 만 하다. 2007년 6월 FT아일랜드 데뷔 앨범 [Cheerful Sensibility]를 발표해 타이틀 곡 "사랑앓이"로 단번에 스타덤에 올랐다. [Colorful Sensibility](2008), [CROSS & CHANGE](2009), [FIVE TREASURE BOX](2012) 총 네 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했고, 2010년 일본 메이저 진출도 성공적으로 치른다. 초반부터 자신의 색을 찾아 록밴드로 성공한 같은 소속사의 씨엔블루와 달리 아이돌의 색이 강했던 FT아일랜드는 록팬들의 질타를 받으며 멤버들의 고초가 많았던 밴드다. 그러나 2010년 일본 진출을 계기로 멤버들의 기량도 한껏 올라가 4집부터 밴드의 정체성을 찾아가기 시작하면서 프론트맨 이홍기의 역할이 두드러지기 시작했다. 이홍기는 4집 [FIVE TREASURE BOX]에 자신이 작사한 곡 "Stay with me"와 "Compass (그 길)", "LIFE"를 수록했다. 이어 데뷔 6주년 기념 스페셜 미니 앨범 [THANKS TO](2013)의 타이틀 곡 "'Memory"와 "Always with you"를 작사, 작곡했고, 다섯 번째 미니 앨범 [THE MOOD](2013)에도 자작곡 "Siren"을 수록했다. 이 곡은 기존 FT아일랜드 스타일에 일렉트로닉을 가미하고 솔직한 가사가 매력적인 곡으로 이홍기 자신을 보는 듯한 곡이다. 밴드가 음악적 색을 찾아가면서 무대 위 이홍기의 모습 또한 즐기는 듯 보이기 시작했다. 음악적 탐구를 할수록 밴드 활동에도 탄력이 붙는 듯 보였다. 아역배우 출신이니만큼 이홍기는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는데, 2009년 SBS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서는 밴드 멤버로 출연했고, 2011년 MBS•TBS 합작 드라마 '머슬 걸', KBS 단편극 '노리코, 서울에 가다'에서 주연으로 연기했다. 2013년에는 영화 '뜨거운 안녕'에도 출연했다. 2014년 방영된 TV조선 '백년의 신부'는 최근 일본 TBS에서 방송을 시작했다. 그는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했는데, 2009년 '한 여름 밤의 꿈'에 출연, 그 후 5년 만에 2014년 8월, 일본에서 뮤지컬 '뱀파이어' 상연을 앞두고 있다. 일본에서 '프린스'라 불릴 만큼 이홍기가 연기하는 드라큘라에 대해 거는 기대는 대단하다. 이홍기는 뮤지컬 활동과 더불어 SBS 새 주말드라마 '모던파머'에 캐스팅되어 당분간 일본과 한국을 오가는 바쁜 나날을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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