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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lease Date 2015-10-21

Description

13년만에 7명으로 돌아온 Click-B 의 완전체 첫 싱글앨범 [Reborn]

젝스키스,HOT,핑클,SES,god 등 1세대 아이돌들의 황금기였던 1999년에 데뷔하여 "드리밍", "백전무패", "카우보이"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던 실력파 비주얼 그룹 클릭비 (Click-B)가 2015년 10월 21일! 무려 13년 만에 새 앨범 [Reborn]을 공개하며 7명 완전체로 다시 태어난다.

완전체 컴백소식을 알리자마자 주요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클릭비는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의 관심에 보답하고자 준비한 단독 콘서트 또한 예매오픈 2분만에 전석이 매진되는 등 여전한 인기를 과시하며 가요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처럼 화제를 모으고 있는 클릭비의 완전체 첫 싱글앨범 [Reborn] 은 기존 클릭비 (Click-B)가 보여주던 Rock사운드적인 면과 힙합적인 리듬, 현재의 트렌디한 느낌까지 모두 한번에 보여주는 곡들로 채워졌다. 앨범 작업 내내 신인과 같은 자세로 수 차례의 수정녹음과 밤샘작업에도 지치지 않는 모습으로 일관하며 변치 않는 모습을 보여준 클릭비는 곡의 선택부터 녹음 디렉팅, 뮤직비디오, 의상 등 하나부터 열까지 오랜 시간에 걸쳐 멤버 전원이 다 함께 모여 상의하고 준비하며 앨범을 완성시켰다.

클릭비의 멤버 유호석은 '에반'이라는 이름으로 솔로앨범을 발표하며 한국,중국,일본에서 활발이 활동했으며, 예명을 '강후'로 바꾼 김태형과 오종혁은 뮤지컬 배우로 활약, 드럼을 연주하는 하현곤과 기타리스트 노민혁은 '하현곤 팩토리' 와 ' 애쉬그레이' 로 각각 꾸준히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던 만큼, 이번 새 앨범에서는 기존의 클릭비 (Click-B)가 보여주던 밴드가 아닌, 각자 변화된 포지션을 보여주는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이번 새 앨범은 그 동안 클릭비 (Click-B)를 잊지 않고 기억하며 음악을 기다려준 팬들과 대중들에게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Title 1. "Reborn" (작사: 이주형 & GDLO (MonoTree) 작곡: 이주형 & GDLO & 김유석(MonoTree) 편곡: 이주형 & GDLO & 김유석(MonoTree)

프로듀싱팀 'MonoTree'가 작업한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 "Reborn"은 '다시 태어나다'라는 뜻으로 과거의 사랑과 기억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끊임 없이 반복되었던 바보 같던 시간들을 끊어내기 위한 한 남자의 다짐을 이야기하는 트랙이다. 잔잔한 건반으로 전하는 쓸쓸한 이야기로 시작되어 무거운 힙합리듬을 지나 예전 클릭비가 보여줬던 강력한 Rock사운드로 폭발하는 곡은 화려한 스트링과 기타사운드로 애절함을 완성시키며 다짐의 절정으로 달려간다. 에반의 호소력 깊은 목소리와 노민혁과 우연석, 김상혁의 강력한 랩, 오종혁과 강후, 하현곤의 시원한 보컬은 다이나믹한 곡의 기승전결을 확실하게 완성 시켜준다.

2. "보고싶어" (작사: 서지음,RICKY / 작곡: 어벤전승 / 편곡: 어벤전승)

"보고싶어"는 힙합 리듬 위에 모던한 느낌의 락을 접목한 곡으로 초창기 클릭비의 락적인 느낌과 최근 대중음악의 트렌디함을 함께 들려준다. 'EXO' 의 "으르렁", '소녀시대 태티서' "Twinkle" 의 작사가인 '서지음' 이 노랫말을 쓰고, 프로듀싱팀 '어벤전승'이 트랙킹을 맡아 완성 된 이 곡은, 클릭비 멤버들의 팬들을 향한 그리움을 담았다. 숨이 차게 달려 찾아온 그들에게, 한참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앞으로도 함께 하겠다는 하나의 약속이기도 하다.

Click-B강후, 오종혁, 김상혁, 우연석, 유호석, 하현곤, 노민혁

DSP미디어

핑클, 젝스키스에 이어 DSP미디어가 기획한 7인조 남성 아이돌 록 밴드다. 기존의 아이돌 그룹과 달리 멤버 전원이 춤과 연주 실력을 겸비했고, 록을 기반으로 한 '록 댄스' 음악을 구사해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1999년 8월 1집 [Click-B 1st]로 데뷔한 이래 2001년까지 "Dreamming", "잊혀진 사랑", "하늘아", "백전무패(百戰無敗)" 등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어 3.5집 [너에게]를 마지막으로 유호석, 노민혁, 하현곤이 탈퇴하면서 김태형, 우연석, 오종혁, 김상혁의 4인조 댄스그룹으로 개편해 2003년 4집 [Cowboy]를 발매했다. 이후 각자 음반, 예능,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오다가 2013년 12월 DSP 페스티벌을 통해 재결성해 11년 만에 공식 무대를 가졌다. 클릭 비(Click-B)는 FT 아일랜드, 씨엔블루의 원형이 되는 최초의 밴드 형태 아이돌 그룹이다. 핑클, 젝스키스를 배출해낸 DSP미디어가 기획했고, SM엔터테인먼트의 6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 신화에 대응해 1명 더 많은 7인조로 구성했다. H.O.T.(5인조) 대 젝스키스(6인조), S.E.S.(3인조) 대 핑클(4인조)처럼 SM엔터테인먼트와 DSP미디어의 역학구도가 그대로 반영됐다. 멤버는 김태형(리더, 건반), 우연석(랩), 오종혁(베이스), 유호석(보컬), 김상혁(보컬, 안무), 노민혁(기타), 하현곤(드럼) 등 전원이 10대 '꽃미남'들로 이뤄졌다. 1990년대 중반부터 기타 신동으로 유명했던 기타리스트 노민혁의 합류에서 보듯, 이들은 댄스에만 치중한 것이 아니라 밴드의 면모를 갖추고 악기를 다룰 줄 안다는 컨셉트로 데뷔를 준비했다. 마침내 1999년 8월 클릭 비는 1집 [Click-B 1st]를 내놓고 타이틀곡 "Promise"로 가요계에 첫 선을 보였다. 이들은 데뷔곡 "Promise"를 비롯해 "Dreamming", "잊혀진 사랑" 등 로큰롤과 테크노 전자음을 융합시킨 댄스곡들을 선보였다. 동시에 무대 위에서 춤과 연주를 동시에 선사하는 신세대 라이브 밴드로 팬들의 시선을 끌며 돌풍을 일으켰다. 또한 클릭 비는 당시 많은 활약을 보여주던 Y2K, 문차일드, 이브 등과 더불어 '비주얼 밴드'의 가능성을 열기도 했다. 이어 2000년에는 2집 [Challenge]를 내놓고 "환영문", "질주" 등을 히트시키며 인기 그룹으로 자리를 잡았다. 그러던 와중에 2001년 1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그룹의 화상채팅 행사를 마치고 나오는 순간을 기다리고 있던 여중생 한 명이 다른 팬들에 떠밀려 넘어지면서 압사당하는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했다. 아직 어린 나이였던 클릭 비 멤버들은 이 사건으로 큰 충격을 받았고, 멤버 가운데 오종혁은 사망한 팬을 추모하는 뜻에서 "소요유"라는 첫 자작곡을 만들어 후속 앨범인 3집 [백전무패](2001)에 수록했다. 2001년 4월 클릭 비는 하드코어와 하우스 테크노 등 강렬한 록 댄스 사운드를 담은 3집을 발매했으며, 이 가운데 과격한 랩과 오종혁의 보컬이 어우러진 하드코어 넘버 "백전무패"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어 같은 해 11월에는 발라드 그룹으로 탈바꿈해 미드 템포의 곡과 발라드를 위주로 한 겨울 스페셜 앨범 [너에게]를 발매했다. 10대들을 위한 시끄러운 음악에서 20대도 들을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자 했던 이들의 의도가 잘 맞아 떨어져 스페셜 앨범은 발매 3주 만에 30만장이 팔려나가는 등 클릭 비 역대 음반 중에서 최고의 성공을 거뒀다. 그러나 2002년 밴드 연주의 핵이었던 노민혁과 하현곤, 유호석이 탈퇴한 뒤 김태형, 우연석, 오종혁, 김상혁의 4인조 댄스그룹으로 개편됐다. 이어 클릭 비는 2003년 4인조로는 첫 앨범이던 4집 [Cowboy]를 발매했고, 2004년 1월에는 키스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제이워크와 프로젝트 그룹 JNC를 결성하는 등 활동을 이어나갔다. 하지만 2005년 김상혁의 음주뺑소니 사고로 그룹 이미지에 치명타를 입었다. 결국 이 파문으로 김태형이 탈퇴하면서 남은 멤버들은 각자의 길을 모색해나갔다. 이후 김태형은 뮤지컬 배우로 활약했고 오종혁과, 유호석, 하현곤은 각각 OJ, 에반(Evan), 하현곤팩토리라는 이름으로 각각 솔로가수 데뷔를 했다. 또 우연석 역시 디지털 싱글 "Baby Boo"를 발표하며 솔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노민혁은 2009년부터 3인조 록 밴드 애쉬그레이를 결성해 활동 중이다. 이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오던 클릭 비 멤버들은 2013년 12월 DSP 페스티벌을 통해 군복무 중인 유호석을 제외한 6명이 재결성해 11년 만에 팬들 앞에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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